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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링크들 4월 3주차

기술적인 이야기/잡다한 기술적인 이야기 2020.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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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아이폰 SE 소식이 약간 핫 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QIbeAk-bFA

애플이 코로나19로 시끄러운 요즘 아주 조용하게 아이폰 SE를 내놨습니다. 55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대의 저렴이 (이게???) 버전입니다. 근데 저렴이 주제에 AP는 애플 답지 않게 최고급을 달았네요. 사이즈는 당연히 커져버렸기에 작은 사이즈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안타까운 소식이 되겠네요. 어쨌든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poem23.com/3390

 

드디어 나온, 하지만 예상 그대로 나온 아이폰 SE, 그리고 아이폰12에 대한 루머들..

소문만 잔뜩 돌았었던 아이폰 SE의 후속 모델이 동일한 이름으로 애플스토어를 통해 또 몰래 발표되었다. 최근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비롯하여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별도의 스페셜 이벤트(라고 쓰고 신제..

poem23.com

이어서 신형 아이폰SE의 스펙에 대해 분석한 내용의 글이 있어서 함께 링크를 올려봅니다. 뿐만 아니라 이 글에서는 차기 아이폰 12에 대한 소문도 다루고 있습니다.


https://9to5mac.com/2020/04/14/most-common-phishing-target/

 

Most common phishing target is Apple customers - 9to5Mac

Given the demographic of Apple customers, it's no surprise to learn that they are the most common phishing target. A new security report ...

9to5mac.com

불행하게도 애플 고객이 피싱 타겟 1순위라는 글입니다. 네 뭐 동의합니다. 제 메일함에도 시도 때도 없이 애플 피싱 메일이 날아들고 있거든요. 뭐 어쨌거나 피싱을 막으려면 간단하게 보낸 이가 누구인지 잘 살펴보면 됩니다. 애플은 애플 공식 주소를 사용하죠. 링크는 터미널에서 curl로 긁어서 잘 살펴보고 접속하면 안심😏


https://github.blog/2020-04-14-github-is-now-free-for-teams/

 

GitHub is now free for teams

Every developer and team can now get private repositories with unlimited collaborators at no cost with GitHub Free, and we reduced prices for some of our paid plans.

github.blog

깃헙이 팀(Teams)의 핵심 기능을 모두 무료로 풀었습니다. 이제 협업과 비공개 저장소 개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물론 유료 플랜은 여전히 존재하며 당연히 무료 플랜과 차이는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무료 플랜에선 깃헙 페이지 기능을 무조건 공개 저장소만 쓸 수 있는 것 등등 말이지요. 그래도 이게 어딘가요? 이제 개인이든 소규모 회사든 코드 저장소 없어서 고생할 일은... 깃헙이 망하려고 하지 않는 한은 없겠죠? 🤔


https://chasem.co/2019/09/mvp-dark-mode

 

Minimum viable dark mode

How to create a quick and dirty dark mode for simple apps and websites using pure CSS.

chasem.co

한 줄로 다크모드 CSS를 지원하는 방법입니다. 색상이 단순한 경우라면 굉장히 수월하게 다크 모드를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SS로 이런 색상 반전 같은 것도 되는군요.


https://amati.io/bye-user-agent-hello-client-hints/

 

UA가 가고 Client Hints가 온다 - amati.io

navigator.userAgent는 브라우저 환경 별로 다른 화면과 기능을 제공하려고 할 때 유용한 웹브라우저 내장 객체입니다. navigator라는 이름에서 보이듯 1990년대 넷스케이프 웹브라우저 시절부터 2020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클라이언트 환경을 분석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 객체는 곧 사용하지 못하게 될 예정입니다. https://www.zdnet.com/article/google-to-phase-out-user-agent-stri

amati.io

과거에 두 차례 정도 헤더에서 User-Agent가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도 있다라는 링크를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친절한 한국어 블로그 글이 나왔습니다. 역시 한국어가 좋습니다. 뭐... 이건 이거고, 개인적으로 User Agent든 Client Hints든 웹 파편화를 만드는 주적(?) 중 하나라고 보기 때문에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만 뭐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지요.


https://www.goodemailcode.com/

 

Welcome to the arrogantly named library of, Good Email Code

Email code resources website

www.goodemailcode.com

HTML 이메일이 제대로 보이기 위한 몇 가지 템플릿을 설명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메일에서의 HTML은 그냥 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여기도 몇 가지 특수한 상황이 존재하긴 하는군요. 몇몇 설명은 잘 알아두면 이메일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so-so.dev/web/cookie-recipes/

 

Cookie Recipes

작년에 발표된 Chrome SameSite 정책과 웹 사이트의 인증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쿠키’에 대해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쿠키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쿠키의 특성과 연관된 브라우저 정책들을 살펴봅니다. 쿠키 쿠키란 웹사이트의 정보를 브라우저 쪽에 저장하는 작은 파일입니다. DB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의해 데이터를 저장하지만, 쿠키는 반대로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이 파일을 보관해줘!” 라고 지시하는 형태입니다.

so-so.dev

웹 브라우저의 쿠키(Cookie) 기능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스펙을 알려주는 글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맞물려 사이트도 참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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